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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앙의 이야기   15-01-25
pastor   847
 
120- 대화를 위한 10가지 충고


1. 자세를 상대방을 향하여 듣고 있음을 나타내라.
- 고개를 끄덕이라

2. 간혹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라.
- 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무슨 뜻이지요? 등

3. 상대방의 말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라.

4. 같은 느낌으로 그의 말을 되풀이하라.

5.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들어보라.

6. 이야기의 맥을 끊지 말고 조용히 들으라.


7. 논쟁하지 말라.
- 이겨도 손해다

8. 말을 들을땐 변명거리를 생각하지 말라.
- 헛 듣다가 상대를 화나게 한다

9. 중요한 말은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라.
- 충실히 듣고 있는 이상의 표현이다

10. 이야기를 들려준 것에 대해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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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0
121-당신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어느날 장자(莊子)가 활을 메고 사냥을 나갔습니다. 갑자기 이상하게 생긴 까치
한 마리가 머리 위를 날아서 멀리 있는 나뭇가지 위에 앉았습니다. 그 모양이 하도
이상해서 그것을 사냥하리라 마음먹은 장자는 까치를 노려보며 조심조심 다가갔습
니다.

활을 당기려고 보니까 까치가 무엇을 뚫어져라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눈길이
닿는 곳을 보니 풀숲 사이에 사마귀가 한마리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마귀는 또
나무 그늘에서 울고 있는 매미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습니다.

사마귀도 까치도 눈앞의 먹이에 정신이 팔려 자기가 죽게 되었다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한심한 그 미물들이 측은하다는 생각이 들어
장자는 그만 활을 거두고 돌아섰습니다.

그리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 사나이가 몽둥이로 자기를 내리치려고 했기 때문
입니다. 사정을 알고 본즉,까치를 따라가느라 정신없었던 장자가 남의 밭으로 들어
가 쑥밭을 만들어 놓았던 탓이었습니다. 결국 사마귀나 까치나 장자 모두 똑같은
존재들이었습니다.

"당신의 목전에 놓여있는 탐욕으로부터 자유를 얻지 않는 한 당신은 살았어도
죽은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아름다운 말들 
좋은 신앙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