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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앙의 이야기   15-01-25
pastor   851
 
71-전쟁의 유물

격렬했던 세계 제2차 대전이 발발해서 온 세계가 불바다로 뒤끓던 일은 인류
역사상 가장 비참한 한토막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 세대에 태어난 한 불행한
미국인의 이야기가 가슴에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 일본군과의 치열한 전쟁을 겪는 동안 한 미국 군인
은 그만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배에는 남편의 전사 전지를 받았던 전쟁 미망인이 늙은 사람을 새 남편으로 맞이
해서 신혼여행을 하느라고 타고 있었습니다. 그 여인은 우연히 같은 배안에서 전
남편이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까무라칩니다.

그러나 기억상실증의 군인은 그 여인의 경악의 이유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여인이 정신을 차리고는 전 남편을 만나 과거의 말을 하면서 내가 바로 당신의
아내였다고 하니까 전혀 당신을 모르겠다고 부인하고 오히려 이상한 사람이라는
눈빛으로 건너다 보았습니다. 이러한 비극의 이야기는 전쟁의 유물중의 하나입니
다.

그 군인이 노도광풍에 요동하는 배안에서 잠든 아가의 눈빛이 반짝하고 빛나고
깨어나듯이 기억을 되찾아 자기의 아내가 지금 신혼여행중이라는 것을 알고는 그만
아무도 몰래 투신 자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인은 한없이 울며 선창에 몸부림쳤으
나 바다는 파도만 출렁일 뿐 한 인간의 비극을 체념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전쟁은 슬픈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쟁은 비인간적인 비극의 불씨입니
다. 전쟁을 말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의 슬픈 종말을 다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전쟁이 없는 세대를 살고 싶은 것입니다. 군복이 없고 총칼이 없고 평화와 사랑이
충일하자는 회에서 맘껏 우주의 주인공,만물의 영장답게 살고픈 것입니다.

하나님! 이 조국의 얼굴을 평화와 행복의 하늘로 덮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날의 역사가 덮이는 순간의 기도를 기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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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태풍 속의 버스

E - 태풍,비바람소리,나무가 꺽어지는 소리등 - IN -
E - 버스가 달리고 있는 소리
E - 버스속의 소란,급커브를 돌때의 으악하는 경악의 소리
그냥 달릴때는 오히려 적막할 정도로 고요한 공포
태풍소리,버스차창을 때리는 비바람소리,바람소리
소리 A
(낙심조로) 태풍은 더욱 심해지고,길은 험한데
소리 B
그러기에요,이 산중은 길도 험해요
E - 와직끈하는 태풍에 나무가 부러져 버스에 가지가 부딛는 소리,
그래도 그냥 달리는 소리
여 - 아이 무서워, 이러다가 사고나 난다면 어떻게요!
소리 - 거 방정맞은 소리 작작하쇼!
소리 - 아이의 코고는 소리, 태풍소리 약간 낮아진다
여 - 아니 얘는 누군가? 이런 공포속에서 넌 잠만 자니?
얘! 얘! 넌 어디까지 가니? 남들은 모두들 기겁을 하는데 이 태풍속에서
잠만 자느냐?
아이 - 음~ 잘잤다. 아주머니 왜 그러세요. 난 종점까지 가요.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버스가 달려가도 난 염려없어요. 저 운전사가 우리 아버지에요.
아버지도 내가 여기 타고 있는걸 아시거든요.
모두들 - 뭐야! (놀라서) 그래?

** 아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고 이 세계를 운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평화와 사랑의 안전을 누리는 행복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는 자는
이같은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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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직업관념

우리는 오늘 저녁 난로가에 앉아서 네 사람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네 사람이 공교롭게도 서로가 다 직업이 다른 친구들이었습니다.


외과의사,육군장교, 신문기자,교회를 담임한 목사 이렇게 네 사람이 서로 자기네
직업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의사는 '세상에 제일 불쌍한건,의사들일꺼요! 매일 남의 고름이나 짜주고 밥을
먹어야 하니...'라고 말했습니다.

군인은 '거 무슨 소리요,군인같이 사람구실 못하는 것이 어디있오! 가정을 알고
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부럽겠오?'하고 말했습니다.

기자는 '다들 그만 두쇼! 사회의 상처마다 찾아 돌아다니는 우리들이 무슨 무관
의 제왕이라,그건 정말 웃기는 소리요, 세상에 기자를 사람으로 칩디까? 어서 고만
둬야할텐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사는 그냥 허허 웃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난도 무지도 미신도 다 내쫓아야 하고 비극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
습니다마는 '직업관념'이 없거나 잘못된 것이 후진 사회조성의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극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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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운명같은 건 없다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중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로렌스가 아카바를 공격하기 위해 아라비아 사막을 횡단하는데 그 부하 중에
<가실>이란 아랍인이 자갈깔린 마른 땅을 건너기가 어려워 도중에서 몰래 탈주하여
빈 낙타만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뒤늦게 이를 발견한 로렌스는 자기 낙타를 되돌려 탈주병을 찾으려 합니다. 그때
모든 일행이 가로막고 두시간이 못되어 태양이 뜨면 곧 죽어버릴 운명이라고 하여
말립니다. 탈주병 하나를 찾느라 되돌아 선다면 아카바 점령의 목적도 로렌스의
생명도 다 포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로렌스는 묵묵히 출발하여 혹사의 태양열 속에서 <가실>을 구하여 돌아오는 장면
이 있습니다. 그때 로렌스는 말리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운명이란 건
없다. 위대한 인간은 자기 운명을 개척할 뿐이다'라고. 환희의 축하가 벌어졌고
<가실>은 충성을 결심하고 일행은 화기애애한 가운데 아카바 공격을 진행하여
성공합니다.

생명을 사랑하고 동료의식이 강렬하고 자기 희생을 감수하는 곳에서는 새로운
힘의 원천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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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처녀의 죽음

도이취의 극작가 쉴러의 명작 '오를레앙의 처녀'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영.불
100년 전쟁 당시 프랑스의 여걸 잔느.다크의 순직까지의 모습을 묘사한 이 작품은
한 여성의 애국 충정을 유감없이 그렸다고 하겠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구국의 사명을 위임받았다고 스스로 믿고 쟌느는 기적적인 승리
를 계속해 나가다가 영국군 대장 라이오너를 보고는 여성의 정성을 억제하지
못하고 남성의 매력에 이끌려 자신과 자신의 부대가 포위당해 방황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쉴러는 이 대목에서 잔느.다크의 영웅적인 면모를 저해하지 않았느냐는 항의를
받기도 했었지만 오히려 이러한 면에서 잔느.다크가 인간미 풍기는 완전한 여성으
로서 그녀가 부각되었다고 했으며 거기에 아주 함몰해서 패망하였다면 모르긴
몰라도 그녀는 곧 자신의 불찰을 인식하고 구국의 사명을 다시 뼈저리게 의식하고
는 용기를 내어 포위망을 뚫는데 성공을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성공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최후의 기적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장엄하게 순직하게 됩니다.

한 시골처녀의 죽음이 주는 영향은 단순한 한 여인의 죽음이상이었습니다. 그것
은 실상 그녀가 지녔던 신앙이 아니었다면 그 위대한 정신력이 어디서 솟아났겠느
냐 할 때 잔느.다크의 승리나 기적이나 죽음은 정신적인 대지주의 역할을 능히 할
수 있었던 신앙이 작용했었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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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나이 타령

영국 속담에 '남자 나이는 기분에 따르고 여자 나이는 얼굴에 따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나이를 연도별로 구분하고 있고 또 잉태기까지 가산해
서 셈하고 있지요.

그래서 아이가 태어나면 벌써 한살을 두살이라고 말해야 하고 섣달 그믐날 태어
난 갓난 아이가 하루가 지난 다음해 초하루에는 일약 두살의 나이로 계산하고 있습
니다.

요즘 어떤 여성단체에서 나이를 '만'으로 쓰자고 캠패인을 벌인다고 합니다.
일찍부터 시행되어야 했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나이란 중요한 것이요 나이
가 그 사람의 살아있는 이력서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이 감각에는
남자들보다도 여자가 더욱 예민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외국 만화에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장례식이 엄숙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
다. 고인의 한 친구가 나와서 추도사를 읽고 있었습니다. 젊은 미망인이 검은
상복을 입고 검은 베일을 쓰고 관 옆에 서있었습니다. "오호라 슬픈 일이로다.
친구여, 그대는 나이 30의 애처를 남기고 가다니...'하고 조사가 진행되었는데 그
미망인은 이때 돌연히 한 발자욱 나서면서 '아니에요, 저는 아직 29세 인 걸요'
라고 했습니다.

29세와 30세는 한살 차이인데 뭘 그러느냐 할지 몰라도 29세는 엄연히 20대요
30세는 30대이므로 이것은 세대가 달라진다는 말이지만 여인의 경우는 이토록 나이
에 민감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자의 마음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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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한 낮의 악마

프랑스의 작가 부르제의 작품 '한낮의 악마'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는 윤리와
종교사이의 샌드위치가 되고마는 인간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즉 천주교 신자인 사비니앙교수는 상처한 후에 결혼전에 사랑하던 여인과 재혼을
하는데 그들은 말할 수 없이 행복하게 되지만 그 아들은 자살하고 맙니다.

부모의 재혼이 가져다 준 자녀들의 반응은 여러가지 반응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
지만 이처럼 비극을 초래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주인공은 마음 속으로
방황하게 되고 가슴이 서늘해지는 고독과 상실의 엇갈림이 생기고 맙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선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일이 타인의 눈에
비칠 때는 악하고 좋지 않다는 평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지나치면 독선적인 인물이 되고 위선자의 낙인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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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멕베드의 최후
세익스피어의 비극 중에서 상연 시간이 제일 짧으면서,템포가 빠르고 구성이
완벽에 가까운 희곡이 바로 맥베드입니다.

이 희곡은 살인 장면의 묘사가 너무 예리하게 묘사되었고 또 사건의 대부분이
살해와 죽음이 주는 이메지로 꽉차 있어서 좀 살벌한 의식을 갖게 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

그러나 이 맥베드를 읽거나 공연을 보면 다음에 두가지 커다란 확신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하나는 모함과 살해의 동기가 자기 출세의 방법이 될 때 더 할 수 없이 잔인
하고 비참하게 진행되는 것이며 그 댓가는 반드시 자신에게로 돌아 온다는 진리를
알게 됩니다.

다음으로 인간이란 어떤 일에든지 자신의 운명과 인간적인 한계를 꼭 알아야
하겠다는 결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개선장군으로 돌아오는 맥베드가 왕을 살해하고 스스로 왕이 되어 천하를 호령하
게 되지만 맥더프 장군이 이끄는 적군에 의하여 파멸되고 전사하고 맙니다.

바로 그 맥더프장군이 동료 뱅코우의 유복자가 자란 것임을 알게 되지만 자기의
운명이 다하는 것을 어찌할 길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맥베드는 버넘의 숲을 쳐들어 행군하여 오는 맥더프 장군에게 살해되고 짧은 그
인간의 역사가 닫혀집니다.

순리대로 살아야지 억지로 올라서려고 바둥거리면 오히려 분수에 맞지 않은 결말
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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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첫 사랑의 재회

인간은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고 그 사랑에 대한 향기로운 회상을 안고 있을
것입니다. 사랑의 아름다운 추억은 녹쓸고 병들지 아니한 찬란한 감정의 순수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서 오는 것이라면 적막한 고독이나 가슴이 아리는

슬픔이나 뼈를 녹이는 아픔이라 할지라도 달갑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슴에 사무치는 것은 사랑의 재회를 기다리는 가슴입니다.
재회의 문전에서는 억만가지의 허물과 죄도 봄눈같이 녹고 마는 용서와 이해와
그리고 순수한 사랑의 감정이 꽃처럼 피어나는 것입니다.

영국의 여류작가 <죠지 엘리올>의 출세작품이었던 <아담.비드>가 있습니다.
가난한 마을 헤이스로프에서 목공으로 있는 주인공 <아담.비드>는 시골 아가씨인
<헤티.소렐>을 사랑하게 되었는데,그 여인은 지주의 아들 <아서>에 유혹되어 희롱
을 당하게 됩니다.

그때의 <아담.비드>는 가슴이 아픈 상처를 안고 번민의 검은 장막에 눕게 되지만
첫사랑의 그 여인에게 장래와 미래를 축복하면서 일어납니다. 그러나 <헤티.소렐>
은 <아서>의 아기를 낳게 되고 버림을 받게 되는데 그 여인은 산아를 죽였다는
죄명으로 사형을 받게 됩니다.

그때 번민하던 <아담.비드>는 동생 <세쓰>의 활동으로 그 여인과 재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상처와 절망에 빠진 첫사랑의 여인을 <아담.비드>는 관용과 이해를
가지고 맞이 하여 행복을 이룬다는 이야기가 그 줄거리입니다.

사랑에는 약하고 한없이 착하여 손해를 감수하는 것이 참된 인간성이 아닐런지요
사랑에는 계산서를 가질 수 없는 것이 당연하고 그것이 사랑의 향기 짙은 것으로
많은 작품들이 묘사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사랑과 결혼에도 계산서가 따르는 현실을 당면할때 사랑의 순수
한 세계가 허물어지는 것 같은 감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딱지가 덜
떨어지고 세상을 모르는 유치원의 학습으로 보아야 성숙한 현대인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갑자기 사랑의 영토를 상실하고 조건과 계산서의 식민지에 잡혀있는 쓸쓸한
인간으로 되는 것같습니다.

<아담.비드>의 순수한 사랑이 한없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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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사소한 일

미국 콜로라도의 <롱의 봉우리>에는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400여년이 넘은 그 나무는 14번이나 벼락을 맞고도 이겨냈고,수많은 눈사태와 폭풍
우를 이겨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딱정벌레들이 이 나무에 기어들어 나무의 속을 갉아먹고 나무의
거대한 체구를 지탱할만한 힘을 빼앗았던 것입니다.


나무는 거대한 사건과는 투쟁하여 장장 400년이 넘도록 이겨 왔지만 딱정벌레들
의 습격에는 당하지 못하고 그만 쓰러져 버린 것입니다.

사소한 일 때문에 패망하는 경우를,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실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떤 사소한 일 즉 대수롭지 못한 일 때문에 커다란 목적을 상실한 것이
아니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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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0
81-당신의 변화를 위한 10가지 충고


1. 남과 경쟁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 경쟁하라.

2. 자기 자신을 깔보지 말고 격려하라.

3. 당신에게는 장점과 단점이 있음을 알라.
- 단점은 인정하고 고쳐 나가라

4. 과거의 잘못은 관대히 용서하라.

5. 자신의 외모,가정,성격 등을 포용하도록 노력하라.
- 그것을 탓하거나 구실로 삼지 말라

6. 자신을 끊임없이 개선시켜라.

7. 당신은 지금 매우 중대한 어떤 계획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 그 책임의식은 당신을 변화시킨다

8. 당신은 꼭 성공한다고 믿으라.


9. 끊임없이 정직하라.

10. 주위에 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도록 하라.
- 자신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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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일의 괴로움을 해결하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긴장한 나머지 나혼자만이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하라.


2. 일을 좋아하도록 하라. 그러면 고된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이 된다. 마음을
바꾸면 전혀 다른 것으로 변한다.

3. 계획을 세우라. 계획이 없으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느낌만을 갖게된다

4.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지 말라. 쪼개서 하나씩 처리하면 생각보다 쉽다는
것을 알게 된다.

5. 올바른 자세를 가지라.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당신 자신이 그 일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이 된다. 일을 쉽다고 생각하라. 그러면 그 일은 훨씬 더
쉽게 될 것이다.

6. 긴장을

풀고 여유있는 태도를 먼저 가지라.

7. 일을 미루지 말라. 미루어 두면 일을 더 어렵게 만들 뿐이다.

8. 사물을 바르고 정확히 보는 눈을 가지라.

9. 당신의 일에 대해 기도하라. 대단히 효과적이다.

10. '눈에 보이지 않는 친구'를 동반자로 삼으라. 하나님의 도움이 당신의 일을
쉽게 풀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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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꿈을 이루기 위한 10가지 충고


1. 계획을 사각화하라.
- 계획표를 눈에 띄는 곳에 붙이라

2. 세운 계획을 세분화하라.
- 분기별,월별,주간별,일별

3. 망설이는 시간에 시도하라.


4. 당신이 세운 그 계획을 고정시키라.
- 결코 남과 당신이 같아질 필요는 없다

5. 실패를 너무 의식하지 말라.
- 세상 모든 것이 실패를 통해 이루어졌다

6. 매일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라.

7. 자신과 결코 타협하지 말라.
- 그것은 실패의 시작이다

8. 장애물을 미리 겁내지 말라.


- 닥치면 해결의 길은 항상 있다

9. 끝까지 물고 늘어지라.

10. 나는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하라.
- 늘 그렇게 격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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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비판앞에 상처받지 않기 위한 10가지 충고


1. 소리를 지르거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지 말라.

2.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중도에서 가로채지 말라.

3. 상대방의 잘못을 들추어내는 것을 삼가라.

4. 비판앞에 스스로 비관하지 말라.
- "그래 난 그런 인간이야", "난 별 수 없어"등

5. 비판하고 있을 때 그 말을 못들은 척 화제를 바꾸지 말라.

6. 잘못했을 때는 그

것을 인정하고 서슴없이 사과하라.

7. 그 비판이 맞든지 틀리든지 그 말을 이해했음을 알리라.
- "이러이러한 말씀이군요"하며 반복하라

8. '자신이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를 정중하게 배운다는 기분으로 물어보라.

9. 농담이나 익살로써 넘기려 하지 말라.
-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게 된다

10. 상대방의 비판을 나름대로 과장해서 듣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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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우정을 키우기 위한 10가지 충고


1. 네 친구는 네 친구 자신이 되도록 하라.
- 그의 개성과 결점을 받아들이고,나와 같지 않음을 탓하지 말라

2. 그에게 그의 자리를 주라.
- 사람의 내면을 침해하면 안된다

3. 주고 받기를 즐기라.


4. 건설적으로 충고하라.
- 그가 말하고 싶어할 때 말을 끊지 말라

5. 충실은 신뢰로 이어짐을 알라.
- 그가 없을 때에도 비난하지 말라

6. 칭찬과 격려를 하라.
- 그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 말하라

7. 정직하라.
- 모든 면에서

8. 친구에 차별을 두지 말라.

9. 친구를 신뢰하라.
- 누가 무엇이라 하든

10. 모험을 꺼리지 말라.
- 거절당할까 염려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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