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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인의 비밀(요한계시록6:1-17)   18-12-16
pastor   1,270
 
2018.12.2.        일곱인의 비밀(요한계시록6:1-17)
김범수 목사                                          워싱턴동산교회

4장과 5장에서는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하는 가를 보았습니다. 이제 6장에서는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가를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보다 더 열심히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일하시는데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하루에 8시간에서 12시간을 일합니다. 물론 더 많이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루 24시간 그것도 하루도 휴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영원히 계속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는 말이 바로 그런 말입니다. 우리는 살아있지만 그러나 때때로 죽어 있습니다. 때때로 잠을 자고, 때때로 쉬고, 때때로 낙심하고, 팔짱을 끼고 멀리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언제나 변함없이 동일하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합니다. 그 일의 목적은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부지런히 일하십니다.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또 다른 일을 합니다. 그것이 심판입니다. 집을 청소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잘 정리정돈하고, 그리고 버릴 것은 버립니다. 바로 정리 정돈하는 것이 구원이고, 버리는 것이 심판이라고 하면 쉬울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 되신 어린 양이 두루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일곱 도장, 인, Seal로 묶여 있습니다. 이제 어린 양 되신 예수님께서 그 일곱인을 하나 하나 뜯어내십니다. 오늘 본문이 그 일곱 인 중에서 여섯 개 인을 떼시는 사건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를 떼실 때마다 일어나는 사건이 다릅니다. 마치 영화에 시리즈처럼 하나를 뜯어내는 주제가 다르고, 그 다음 뜯어내는 주제가 다릅니다.

1.첫번째 인: 선한 왕 예수 그리스도

6:1절을 보시겠습니다.
(계 6:1)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계 6:2)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이 장면들은 마치 해리포터나 왕의 반지(Lords of the rings)처럼 현실과는 동떨어진 그런 모습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환상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현실이 무엇입니까? 눈으로 보는 것, 손으로 만지는 것, 귀로 듣는 것, 곧 우리가 체험하는 것들입니다. 이것들은 믿음의 세계가 아닙니다. 현실의 세계입니다. 이 세계를 육신의 세계, 곧 Physical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정신의 세계라고 합니다. 이 정신의 세계를 믿음 안에서는 영적인 세계라고 합니다. 영적인 세계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 귀로 들리지 않는 것,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것,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히브리서11;1에서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Now faith is the substance of things hoped for, the evidence of things not seen.”라고 했습니다. 
지금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해 주고 있는 이 6장 1절과 2절의 말씀은 우리 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아니라 우리의 영적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입니다. 영적세계에서도 또 다른 영적세계입니다. 왜냐하면 6장의 사건은 사도 요한에게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환상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도 알지 못하고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영적 세계 차원을 지금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어린 양 되신 예수님께서 두루마리의 첫 번째 인을 떼실 때에 어린양 주위에 둘러선 네 생물, 사자 같고, 사람 같고, 송아지 같고, 독수리 같은 생물들 중에 한 생물이 큰 소리로 말합니다.  그 큰 소리가 우렛소리같이 말했다고 했습니다. 우렛소리는 THUNDER의 소리입니다. 얼마나 큰 소리입니까? 모든 사람이 다 알아 들을 수 있는 소리입니다. 그 소리는 “오라”라는 소리입니다. 이리 오라는 소리입니다. 그냥 오라는 것이 아니라 “COME AND SEE"입니다. 와 보라입니다.
안드레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베드로에게 가서 말합니다. “와 보라!”

큰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는 오라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라고 합니다. 어서 오라고 합니다. 어서 와서 보라고 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에게 오라고 합니다. 목마른 자들에게, 돈이 없는 자들에게 오라고 합니다.
이사야 55장에 말씀합니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사 55: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사55:1-2)
왜 오라고 합니까? 좋은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해서 오라고 합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사도 요한은 오라고 하니까 보았습니다. 보니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2절에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말씀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 인을 떼실 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오라해서 보았더니 흰 말을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싸우고 싸우고 이기고 또 이기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장면의 주제는 승리입니다. 전쟁의 승리입니다. 면류관을 받았고, 흰 말을 탔다는 것은 영광이고, 최고의 권세와 권위를 가진 자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당시에 흰 말은 왕이 아니면 장군이 아니면 탈 수 가 없었습니다. 이 말을 탄 자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사탄과 싸워 이긴 장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믿음은 예수님을 바라 볼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와서 보지 않으니까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실 것들은 우리의 육신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것이 신비의 세계입니다. 영적세계이고, 믿음의 세계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보이게 됩니다. 들리지 않을 때 들리게 됩니다. 두려울 때 평안해 집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사탄은 우리를 멸망으로 인도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께서 사탄과 싸워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영적전쟁에서 우리를 구출해 내십니다. 지옥의 권세에서 우리를 살려 주십니다. 포로에서 해방시켜 주십니다. 예수님은 구원자요, 승리자요, 만왕의 왕이십니다. 권세와 능력이 무궁하십니다. 이 승리자요 영광의 왕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위해 일하십니다. 그것이 첫 번째 인을 떼시는 사건입니다. 이전에도 그 인을 떼시고,지금도 떼시고, 앞으로도 계속 이 세상이 끝이 날때까지 그 인을 떼실 것입니다.

2. 두 번째 인: 악의 왕 마귀

3절과 4절을 보십시오.
(계 6: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계 6:4) 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슥1:8, 슥6:2, 마10:34
둘째 생물이 큰 소리로 말합니다. “와서 보라!”. 사도 요한이 보니 붉은 말이 나옵니다. 그냥 갈색 말이 아니라 빨간 말, RED HORSE입니다. 그 붉은 말을 탄 자가 허락을 받아서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고 서로 죽이게 하고 큰 칼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붉은 색깔은 무엇을 말합니까? 물론 빨간 색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빨간 말을 탄 사람이 예수님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화평을 제하거나 서로 죽이게는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 빨간말을 탄 자는 사탄입니다. 악마입니다. 내 마음에 있는 나쁜 생각입니다. 그 나쁜 생각을 만드는 존재는 누구입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을 배반한 천사입니다. 스스로 있는 신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든 천사였습니다. 그 천사가운데 한 천사가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려고 배반했습니다. 그 배반한 천사, 어떤 사람은 그 천사가 루시퍼라고 하지만 성경에는 루시퍼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 타락한 천사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을 뺏어 오는 것입니다. 뺏어 오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하나님은 살리는 일을 합니다. 더 얻게 합니다. 요한복음10:10에서 예수님이 말씀합니다. “
(요 10: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요 1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요 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요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은 양들을 살리고 먹이고 풍성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죽이고, 힘들게 합니다.
둘째 인을 떼시는 사건은 바로 사탄의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사탄의 일은 이미 에덴동산에서 일어났습니다. 사탄이 에덴동산에 있는 하와에게 찾아가 하나님과의 평화를 훼방을 놓았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가진 영생을 빼앗아 이 세상에서 죽음을 당하게 했습니다. 이 뿐 만 아니라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 믿는 사람들을 훼방합니다. 흔들거리게 합니다. 의심나게 합니다. 서로 사랑하지 못하게 합니다. 멀리하게 합니다. 그리고 신앙을 포기하게 합니다. 결국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4절을 보세요. 붉은 말을 탄 자가 하는 일이 권세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권세는 하나님의 권세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사람들을 죽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범위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시험을 해도 완전히 이기지 못합니다. 욥을 하나님이 시험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사탄은 우리를 유혹합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시험하시고 연단하십니다. 그러나 사탄은 우리를 죽음으로 인도합니다. 그래서 갈등을 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할 때마다 내가 하나님을 택할 것이냐? 사탄을 택할 것이냐? 그래서 사도 바울이 갈등합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것이 우리의 연약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생명의 주가 되신 예수님, 흰 말을 타신 예수님을 우리의 왕으로 섬겨야 합니다. 붉은 말을 탄 자의 권세를 의지하면 안됩니다. 세상의 물질과 권세로 우리를 유혹하는 붉은 말을 가진 사탄이 아니라 세상에서 말씀으로 이겨서 면류관을 받도록 싸워야 합니다.

3.세째 인: 황금만능세상
5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계 6: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슥6:2
(계 6:6) 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이번에는 셋째 생물이 말합니다. 셋째 생물은 송아지 같은 생물이 말합니다. 그 때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검은 말을 탄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습니다. 저울은 무엇입니까? 정확하게 재는 것입니다. 무엇을 잽니까? 밀 한 되를 재면서 한 데나리온입니다. 보리 석되를 재면서 한 데나리온입니다. 라고 합니다.
여러분! 돈이 많을 때 셉니까? 돈이 없을 때 셉니까? 많으면 세지 않습니다. 없으니까 셉니다. 만일 물을 이 세상의 바다만큼 가졌다고 생각합시다. 그러면 누가 물을 달라고 하면 그 물이 얼마나 없어질까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저울로 잽니까?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모자라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원리입니다. 세상의 원리는 산수입니다. 세상은 자로 재야 합니다. 정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계산을 잘 해야 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경제요 거래입니다. 노력하고 얻는 것을 말합니다.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 우리의 삶입니다.
정확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자유는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합니다”좋은 뜻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 사용되면 어떻습니까?
인색해지게 됩니다. 아량과 양보가 없어집니다. 어떤 때는 궁색해 집니다.
우리가 사는 삶은 여유가 있지 않습니다. 풍성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 열매를 얻게 되는 세상입니다. 해산의 고통이 있어야 자녀를 얻게 되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은 꼭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대가가 있어야 합니다. 네가 나에게 무엇을 했으니까 나에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조건”의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No work no money"입니다. 그러면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이 세상의 문화와 흐름대로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살지 않으면 남의 물건을 훔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원리가 있습니다. 일할 때 일하고 쉴 때는 쉬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안식일이요 주일입니다.
구약은 안식일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서는 이제는 그 안식일이 부활한 날, 안식 후 첫날, 바로 그 날이 주의 날, 주님의 날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경제의 환경에서 살아갑니다. 이것이 성경적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열매를 거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경제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물질의 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되지만 그 어떤 것에도 종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6절 하반절에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고 했습니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영적인 것들을 상징합니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풍성을 상징합니다. 감람유는 사람을 치료합니다. 포도주는 잔치를 말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영혼이 치료되고 포도주를 마시는 잔치의 풍요로운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빈곤한 가운데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풍요를 누려야 합니다.
예) 바다 위에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는 갈매기 몇 마리가 떠돌고 있었습니다.다. 그 중에 한 갈매기가 큰 물고기를 발견하고 쏜살같이 내려가 물고기를 낚아챘습니다. 얼마나 큰지 혼자 처리할 수 없어서 갈매기 몇 마리가 거들어 주었습니다. 다함께 먹어야 할 물고기인데도 늙은 갈매기는 혼자 먹을 양으로 입을 크게 벌려 물고기를 통째로 삼켰습니다. 그러나 날카로운 물고기 비늘 때문에 갈매기 목구멍은 찢어져 고통에 뒹굴다가 죽어버렸습니다.
어려운 이 세상의 삶이지만 인색함이나 억지로의 마음이 아니라 감사하고 평안한 마음을 갖는 삶이 있어야 합니다. 부족하지만 감사의 표현이 있는 것이 믿음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세계는 산수보다는 국어입니다. 마음의 표현, 신앙의 고백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이루십니다. 영생을 주십니다. 가난한 자에게 풍요를, 병든 자에게 치료를 주십니다. 사망에 이른 자에게 생명을 주십니다. 이 세상이 힘들고 어렵지만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악을 따라가지 않고 믿음을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승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서 지켜야 할 믿음의 도리이며, 진리입니다.
 

에베소 교회(요한계시록2:1-7) 
일곱인이 비밀(2)(요한계시록6: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