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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그리스도(로마서5:12-21) 김범수 목사, 워싱턴동산교회,2017.12.03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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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      아담과 그리스도(로마서5:12-21)
김범수 목사                                            워싱턴동산교회
 
추수감사주일을 은혜스럽게 보냈습니다. 신앙은 감사입니다. 감사가 있는 사람이 은혜받은 사람이고, 은혜받은 사람이 찬송하고, 찬송하는 사람이 기뻐합니다. 감사로 충만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탄주일까지 5주가 남았습니다. 교회력으로 말하면 다음주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늘 주일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기다리는 주일을 시작합니다. 다섯 주일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날들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세상이 무엇이고, 믿음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1. 세상의 정체- 죄와 사망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이 세상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은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화려합니다. 풍성합니다. 기술이 발달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자동차도 이제 전기 자동차가 나올 것입니다. 개스가 없는 자동차를 운전할 때가 곧 다가 옵니다. 그 뿐 만이 아닙니다. 이제 자동차가 아니라 하늘에 우리가 운전하면서 다닐 때가 올 것입니다. 영화나 만화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장면처럼 공중에 우리가 다닐 것입니다. 드론을 보세요. 드론 세상이 올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집니까? 잘 살아야 한다. 부자로 살아야 한다. 많이 가져야 한다. 맞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하게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12절에 말씀합니다.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는 말은 방안으로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죄가 세상 밖에 있지 않고 세상 안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예) 집에 가구가 배달이 올 때 배달하는 사람들이 그냥 신발을 신은 채로 그냥 들어옵니다. 기분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벗어 주었으면 좋을 텐데... 그런 마음이 듭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비오는 날에 진흙을 묻히고 그대로 카페트와 마루를 밟고 들어온다고 해 보세요. 기분이 어떻습니까? 그 사람이 간 다음에 다시 방을 청소할 것입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 왔다는 말은 바로 내가 지금 있는 이곳에 죄가 들어 와서 더러워졌다는 것입니다. 어디가 더러워졌습니까? 내가 눈으로 보고 있는 모든 곳입니다. 지금 더러운 것이 보입니까? 그 더러운 것을 보는 사람은 이렇게 앉아 있지 않습니다. 그 더러운 것을 씻어내고 피하려고 무척 노력할 것입니다. 음식을 먹다가 파리가 오면 어떻게 합니까? 쫓아냅니다.
지금 이 세상이 그렇습니다. 지금 이 세상이 온통 더러운 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왜 이 세상에 죄가 들어 왔습니까? 한 사람 때문입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담입니다. 사람의 대표, 사람의 시작, 사람의 조상 아담 때문에 이 세상에 죄가 왔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내가 잘못하면 다 잘못된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대표로 세웠습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세웠습니다. 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그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당신이 대표입니다.”
당신이 우리 교회의 대표입니다. 당신이 나의 대표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최초의 사람,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죄가 들어 왔습니다. 죄가 들어온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죄가 들어옴으로 우리에게 사망, 죽음이 온 것입니다.
이 세상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 죄가 들어옴으로 우리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실체입니다. 이 세상은 죄가 들어왔고 그 결과로 이 세상은 죽는다. 끝이 난다. 망한다. 모든 사람이 모든 것들이 다 죽는다. 이것입니다. 언젠가는 이 세상은 멸망한다. 이것이 세상의 실체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이 소망이 있습니까? 이 세상의 미래가 있습니까? 이 세상에 기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17절에 보면 죄가 이 세상에 왕노릇한다고 했습니다. 죄가 이 세상에 판을 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죄가 작용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무엇입니까? 싸움, 분리, 미움, 다툼, 살인, 모함, 전쟁, 강간, 부정, 횡령, 도적, 사기, 배반, 자살,강도, 폭력, 등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누구 때문에 그렇습니까? 아담 때문입니다. 아담이 세상을 망쳤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아담이 아니라 A DAM 아 댐입니다.
그런데 그 아댐이 우리의 조상입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우리의 할아버지입니다. 아담이 처음으로 혼자 있을 때 아담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약속했습니다. 아담이 살고 있던 그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과일은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동산 중아에 있는 나무의 과일은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나무의 이름은 선악과가 아닙니다.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를 먹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죽음은 멸망이요 지옥입니다. 저주입니다. 그야말로 Dam입니다. 사람은 선만 알면 됩니다. 그러면 선을 행하게 됩니다. 악을 알면 악을 행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나쁜 것은 아예 보지도 말고 배우지도 말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그 나무는 선도 알고 악을 알게 하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그 열매를 먹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로 아담도 죽게 될 뿐 아니라 우리도 죽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사람들도 죽게 되었고 앞으로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사는 모든 사람들도 죽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은
죄가 우리를 다스립니다. 왕노릇합니다. 그래서 인생은 힘들고, 어렵고, 고달프고, 만족하지 못합니다.
이런 세상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어쩔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을 벗어나야 합니다. 탈출해야 합니다. 벗어나야 합니다. 죽음의 길에서 생명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나를 죽이려고 하는 강도가 있는데 나 죽여 달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찾아야 합니다.
2. 구원자 예수 - 의와 생명
5:17-18을 보세요.
(롬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예)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지금 길에 쓰러져 있습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합니까? 그 사람을 살려 내야 합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낸 사람을 생명의 은인이라고 합니다. 그 생명의 은인을 우리는 구원자라고 합니다. 사람을 살려 내었다.
예) 얼마 전에 한 사람이 호수에 빠졌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호수에 빠졌습니다. 구경하는 사람들은 사람을 살려내라고 합니다. 아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기가 들어가도 살려 낼 수 있는 자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수영선수들이 그 호수가로 들어갔습니다. 살려 냈을 까요? 못했을까요?
이 세상은 지금 죽은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생명이 없기 때문에 기쁨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기쁨이 없다구요? 기쁨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기쁨을 줄 수 있는 것들을 계속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쁨들이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다른 기쁨을 찾고 있습니다. 지금 보다 더 좋은 것, 더 새로운 것, 더 짜릿한 것, 더 흥미로운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기뻐하기는 기뻐하는 데 참 기쁨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망이 왕노릇하기 때문입니다. 사망의 그늘이 우리를 감싸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죽음을 살려낸 생명의 은인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죽음을 충분히 살려 낼 수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모든 죄를 덮을 수 있는 의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아담 한 사람이 지은 죄가 모든 사람에게 사람을 준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모든 사람을 의롭게 했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죄가 모든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의가 모든 사람을 살게 했습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그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에 탄생했습니다. 오셨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이 죄악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죄의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죄의 가장 큰 형벌인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구원의 사건입니다.
그 구원의 사건을 은사라고 했고,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롬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5절에서 은사, 은혜, 은혜, 선물이라는 표현을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오심, 십자가를 지심은 우리를 향한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께서 주신 선물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엇입니까?
재물? 집? 명예? 권세?지식? 다 좋은 선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생명입니다. 생명을 가지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는 선물 중에서 가장 큰 선물은 생명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 선물을 받으시겠습니까? 안 받으시겠습니까?
받으면 아멘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행하신 그 모든 일들을 마음에 감사함으로 받고 믿으면 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가장 최고의 선물, 생명을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더 이상 이제 죄와 사망이 우리에게 왕노릇하지 않는 것이 우리 인생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3. 생명 안에서 왕노릇- 착하고 기쁘게 살자(의롭게 감사하며 살자)
그러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21절에 보면 사망이 왕노릇하는 사람이 있고, 생명이 왕노릇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롬 5: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예수를 믿는 것은 두 가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하나는 죄가 우리 안에서 지배를 하지 않습니다.또한 생명이 역사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죄가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 있습니다. 그리고 의가 안에 있습니다. 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가정안에 직장 안에, 사회 안에, 공동체 안에, 교회 안에, 그리고 나라 안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은 의로운 세상이 됩니다. 악을 행하지 않습니다. 미움이 변하여 사랑이 되고, 욕심이 변하여 만족이 되고, 싸움이 변하여 평화가 됩니다. 그리스도가 계신 그 곳, 그 곳은 바로 의로운 나라가 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평화입니다. 평안입니다. 감사와 사랑과 기쁨과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예) 피아노를 사서 오른편에 놓자, 왼편에 놓자 싸우다가 갈라진 교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당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없다로 싸우다 갈라진 교회도 있습니다.
서울 총각과 경상도 처녀가 결혼하였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우리 국수 끓여 먹자”고 말했습니다. 아내가 “국시지 국수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둘이는 국수라는 둥 국시라는 둥 말다툼하다가 이장에게 어느 것이 옳은지 묻기로 하였습니다. 이장이 말했습니다. “국수와 국시는 재료가 다릅니다. 국수는 밀가루로 만든 것이고 국시는 밀가리로 만든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부부가 물었습니다. “밀가루와 밀가리는 어떻게 다릅니까?”“밀가루는 봉투에 넣어져 있는 것이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담겨 있습니다” 또 이 말을 들은 부부는 이상하다는 듯이 물었습니다. “봉투와 봉다리는 어떻게 다릅니까?”“봉투는 기계로 찍은 것이고 봉다리는 손으로 붙여서 만든 것입니다.
예) 불평만 일삼는 불평나라의 한 젊은이가 감사나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친지의 기대를 한 모에 받고 떠나는 젊은이에게 사람들은 이렇게 당부를 했습니다."이번에 감사나라에 가서 감사를 잘 잘 배워서
우리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세요." 이 젊은이는 감사나라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여 드디어 감사박사학위 를 따게 되었습니다.더 이상 감사에 대해 배울 것이 없을 정도가 된 그는 자랑스럽게 감사 박사학위 증을 가지고 자기나라인 불평나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그에게 많은 기대를 했던 사람들이 얼마 잘 배워 왔을까 궁금해하며 그의 말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단상에 오른 그 젊은이는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지겨웠어요. 그 나라는 어떻게 된 나라인지  눈을 떠도 감사, 잘 때에도 감사, 입만 열었다 하면 감사, 도대체 감사밖에 배울 것이 없었습니다.
전 정말 지겨울 정도로 징그럽게 감사만  배우고 왔을 뿐입니다
적용) 예수를 믿으면서 아직 내 마음에 죄가 지배한다면 은혜의 선물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내 마음에 하나님으 법이 작용을 합니다. 내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사랑의 법이요, 의로운 법입니다. 그 법은 착하게 사는 법, 기쁘게 사는 법, 사랑하는 법입니다. 이것이 우리 안에서 왕노릇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영생을 누립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기쁨이 있습니다. 만족이 있습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천국을 바라보며 오늘을 감사하며 삽니다.
결론
이 세상은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왕노릇합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사망안에서 사는 사람은 불쌍합니다. 결국 지옥을 가게 됩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받았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감사해야 합니다. 12월에 예수 그리스도말미암아 더욱 더 기쁨과 감사가 넘치기를 원합니다.
 

축복(시편84:1-12), 김범수 목사, 워싱턴동산교회, 2017.12.31. 주일예배 
동방박사들의 성탄(마태복음2:1-12) 김범수 목사 워싱턴동산교회. 2017.12.17.